더플레이스 샐러드, 구내식당, bts movie 팝업, 러셀 팝업 클래스, 마일스톤커피, 세이치즈 팝업, 쥬뗑뷔뜨

일상/먹고 놀기

더플레이스 샐러드, 구내식당, bts movie 팝업, 러셀 팝업 클래스, 마일스톤커피, 세이치즈 팝업, 쥬뗑뷔뜨

주연. 2025. 10. 18. 20:50

더플레이스 구독 샐러드.
가끔 10+1 행사를 해서 좋다.


구내식당도 가고.
저녁. 5000원.

점심 때 특이한 메뉴가 있어서 함 가뵜다.


두꺼운 삼겹살을 좋아해서 네덜란드산 벽돌삼겹살 1kg 사서 세 번에 나눠먹음.


현백 앱 보다가 이란 팝업이 있길래 외사촌동생 알랴주고 6층에 함 가봄.

그냥 콘서트 영상 상영 홍보하는 작은 팝업이었다.

영상으로 이런거 찍을 수 있어서 해봤다.
영상 안올라가서 캡쳐.


러셀위스키 팝업서 클래스를 하길래 현백앱에서 예약하고 가보았다.
13년 포함 5종 시음 4만원.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같은데서 예약을 받으면 사람들이 좀 다 많았을 것 같은데..

내 예약 타임엔 나 포함 두 명.
각 위스키와 페어링 할 삼진어묵 안주와 생수도 준비되어 있다.

버번위스키와 러셀에 대한 설명

5종을 순서대로 시음

같은 위치에 있는 안주와 함께.
소스에도 위스키가 들어갔다고 한다.

이건 아묵은 없고 까망베르치즈와 견과만 있던 듯

클리어


에스테틱 끝나고 마시는 차


사람들 좀 적은 오픈시간에 간 마일스톤커피.
필터카피는 그 날 원두에 따라 가격이 다른가보다.

오늘의 원두. 콜롬비아... 이름이 길다.
8천원이었나 8500원이었나.
독특한 향과 맛이 느껴졌다.


트윈타워


세이치즈 팝업

우마미 치즈케이크랑 딸기 크림 푸딩 삼

시오콘부를 갈아서 넣었는지 짰던 치즈케이크..
푸딩은 넘 달고..


컵라면이 댕겨서 쿠팡서 도시락 사발면 6개를 샀다.
옛날엔 커보였는데 왜케 작지.


토욜 낮에 간 쥬뎅뷔뜨.
패스트리를 먹어볼까나.. 맛있지만 꺼려지는 패스트리..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밀가루 구경

소세지 패스츄리.
기본으로 잘라줘서 버스정류장서 하나 꺼내먹었다.

바게트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