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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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고메위크, 페메종

1년에 한번 일주일 현대카드 고메위크.전에 몇 번 고메위크 같이 갔던 먹는거 좋아하는 친구랑 가려고 예약 도전하기로.파인다이닝 식사를 50% 할인해서 먹을 수 있는거라 예약이 어려워서 예약 오픈 시간 조금 전에 눌렀는데 대기가 7백여명 이었고.. 누르는 족족 이미 예약중이라는 메세지가 나와서 일단 되는 한군데를 토요일로 예약했었다.아 그리고 몇 번 누르다 보면 튕겨나가고 다시 들어가면 또 대기가 있고 계속 반복.예약일 이틀전에 취소하면 예약금 환불을 못받는대서 사람들이 삼일 전에 취소를 좀 하는 것 같았다.누군가 취소해서 다시 뜨는 곳에 들어갔을 때 4명 자리면 또 예약하기는 그런지라 패스하고..보다가 페메종 2인이 뜨길래 예약하고 먼저 예약했던 곳은 취소했다. 금요일 1시 예약이라 점심에 재택으로 일하..

김햄찌 위글위글 콜라보

매주 화,금 저녁이 되면 새로운 김햄찌를 볼 수 있다!10월 20일 화요일에 올라온 포근한 느낌의 영상. 보자마자 달려간 위글위글 온라인 사이트.행사가 전날 부터 였다. 5가지 콜라보 상품을 모아놓은 집콕햄 SET를 더 할인해서 100개 한정으로 판매하길래 얼른 주문했다. 좀이따 친구가 품절이라고 해서 다시 들어가보니 1809명이 함께 보고 있다는.100명 안에 들었다니! 다음 날 집으로 배송되었다.하나하나 보기생각보다 큰 해바라기씨그냥 에코백 처럼 메고 다녀도 되겠다.시리얼볼 상자도 귀여워서 버릴 수가 없다.슬리퍼는 신은지 얼마 안된 것이 있어서 다시 포장해서 모셔놓음현관을 지키고 있는 햄찌 오랜만에 시리얼도 사보았다.유기농 통곡물을 구워서 만든- 온라인에선 제품들이 금방 품절되었다. 롯데월드몰 4층 ..

티메리카노, 한국집, 죠스떡볶이, 육회바른연어, 화이트리에, 떡볶이스테이션, 군밤, 영화 퓨리어스

재택근무 하는데 냐옹이가 하도 귀찮게 해서 자장가를 틀어보았다. 친구가 어디서 받았다며 준 얼그레이 티메리카노 사용해 봄.얇은 티백을 깔고 원두를 채워서 내려보았는데, 잘 안내려옴.같이 준 과자랑 함께.움.. 커피는 커피 대로, 티는 티 대로 마시는 것이 좋은거 같다. 롯백 한국집 낙지비빔밥. 롯데마트에 자른 과일 있음 사려고 보았더니 가격이 9990원이 되어서 패스했다.대신 떨이 귤 삼. 토스에서 6990원에 산 LA갈비.ㅋ살도 많고 괜찮았다. 몸상태가 안좋아서 거의 재택근무를 하고 가끔 회사로..출근하면 메가커피. 퇴근할 때 퇴근버스에서 찍은 햄찌. 롯데마트 가니 핫도그가 1500원이라니.떡볶이가 땡겨서 간거라 죠스1인세트를 주문했다.포장은 500원 추가.죠스떡볶이 아주 오래 전에 한번 먹어본거 같..

그린커리, 르블루피자, 고트델리, 스테레오스코프, 잉어킹 카드, 보노보노 사케, 새가람순메밀, 고호재

그린커리 땡겨서 소스랑 코코넛밀크 사서 끓여먹었다.가지랑 두부랑 오징어도 구워서. 르불루피자. 더현대에 치폴레가 들어온다고.요건 무슨 팝업인가 했는데 바스크치즈케이크였다.점심으로 고트델리 팝업에 스모크 토마토 판체타 샌드위치 샀다.짭짤한 판체타. 바게트가 질겨서ㅠ 추석 명절선물로 받은 소고기. 희희. 롯데월드몰에서 헬로키티 법랑식기 귀여워서 찍음. 올해 마지막으로 사먹은 복숭아. 냐옹이 신장을 위해 신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츄르를 샀다.첨엔 잘먹었는데 점점 잘 안먹음.. 토스쇼핑 목록.멸치넛츠. 밥에 비벼서 먹었다.우리곡물 크리스피롤 잔뜩.절편고기 한입삼겹살이라고 적당히 자른 냉동삼겹살이 있어서 샀는데, 굽는 건 편한데 기름이 넘 없어서 퍽퍽한 느낌. 롯데월드몰 지하 엔젤리너스가 빵을 주력으로 하려는지 귀..

퐁피두 센터 한화 - 큐비스트 : 시각의 혁신가들

9/24 목요일 추석연휴 첫날 부모님이랑. 전시 보기 전에 난포에서 식사.비빔국수들은 신맛이 강해서 기호엔 맞지 않았다. 멤버십 티켓 받아서 구경. 기분 내키는 대로 몇 작품만 찍었다. 한층 올라감.낮에도 밤에도 일하는 내 상황. 정원 프로젝트는 내려가서 63빌딩 1층으로 가서 나가야 하는데, 구경해야지 하고선 고새 까먹고..다음에 보지 뭐. 한강버스나 탈까 하고 갔더니 휴일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아우어베이커리에서 커피 마시고 부모님 집으로.일하는 곳이 보인당. 10/02 금요일.아빠가 정찬경 작가님이랑 전시 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점심시간에 나와서 같이 들어갔다. 사진 찍어드려야지.평일 낮에도 사람이 많다.천천히 보시라고 하고 난 잠깐 구경 후 회사로.마지막으로 보는 피카소...

이대원 :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나와서 커피 마시고 덕수궁 들어가기로.둘 다 운동 부족이라 전시 하나 보고서 넘나 피곤한거.. 시청 앞에서 추석맞이 장터가 열리고 있었다. 스타벅스 환구단점.독특한 곳이라 여기로 간던데 넘 피곤해서 들어가기 전에 사진 찍는 것도 까먹었다. 평일인데도 덕수궁 들어가는 사람이 많군.덕수궁 입장료랑 미술관 입장료는 각각 내야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으로 올라가니 커다란 가을 느낌의 작품이.옛날 전시회 리플릿이 예뻐서 찍음.산 좋다. 선생님 사토 구니오 작품. 학생 시절의 그린 그림들 먼저 구경. 약력 다양한 색깔의 대작들 원래 어린 시절의 작품들을 보고 바로 위로 한층 올라가야 해야 시대가 이어지는데, 맞은편으로 가버려서 가장 마지막의 작품들을 먼저 보게 되었다. 한층 올라감.강렬한 색으..

유영국 : 산은 내 안에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평일에 휴가 내고 동생이랑 전시 보러- 구경하기 전에 점심 먹기.20년 전 요 근처에서 일할 때 갔었던 삼우정.옛날 느낌 그대로다.얼마 전 롯백잠실에 있는 지점에서도 먹었었는데 여기가 더 달다. 서울시립미술관 전시는 1층.산 그림 위의 산 모양의 문장. 초기 작품 부터 쭉- 보기.한결 같은 작품 세계.동굴 속 수행자 느낌전시 공간이 입체적으로 되어있어서 겹겹이 색을 느낄 수 있었다.붉은 계열만 모아놓은 공간왠지 마음에 들었던.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작품이었다.평온함점점 더욱 정형화 된 작품들달과 달이 고요하다. 기념품샵브로치 디자인 예쁘다.작품 처럼 강렬한 색상.

뱅크시 : Still Here, ALT.1 더현대서울

출근한 김에 본 뱅크시 전시. 6층의 푸릇푸릇한 공간. 티켓은 23천원인데, 티머니GO 앱에서 50% 할인하는 걸 샀었다.보여주고 티켓을 받았다.한번 가보고 싶은 더 월드 오프 호텔암울한 심슨 작품이 플레이 되고 있었다.유튜브에 찾아보니 있어서 링크.코로나 때 집 화장실에서 이러고 있으니 와이프가 싫어했다는.경매장에서 더욱 유명해진 작품디즈멀랜드행위로 웃긴 작품요샌 이런 기계도 있구나.벽화랑 같이 찍는 느낌으로, 또는 내가 작품 속 주인공이 되기.포스트잇기념품 랜덤가챠 까지..고민하다가 자석 하나 샀다.

노원미술협회 정기전, 제30회 영속성과 시간의 미학

토요일에 노원문화예술회관으로. 작가들이 전시하는 작품과 별개로 따로 1호 작품들을 만들어서 모아놓았다.한눈에 보이는 다양한 작품들. 귀요미들 많다.중간 4개 엄마 작품들동생 작품들 전시장에서 보았을 땐 30이라는 숫자를 인식을 못했었는데 사진 보고 앎. 쭉 찍어보기.내 집에 걸려있던 엄마의 아네모네 그림근처에 있는 동생 그림. 얼굴들. 미니 그림들 자세히 다시 보다가 예쁜 풍등과 토끼가 있는 그림 발견.고양이 얼굴도 좋아서 보고 있었는데, 옆에 계셨던 노원미협 부회장님 크로키 라고. 풍등 그림 2개, 크로키 2개를 구입하기로 하고, 풍등 작가님 그림을 다시 보았다.꿈 속의 산수 느낌. 예쁘다. 불암산 나비정원 쪽에 있는 전시장에서도 전시를 하고 있다길래 거기도 구경하려다가 주차할 데가 없어서 다른데 커피..

홍대꾸감, 투뿔한우천국, 바겐슈타이거, 코끼리떡볶이, 토스쇼핑

더현대 홍대꾸감 팝업.감자 좋아해서 함 먹어볼라고 맨해튼 스테이크 주문.샐러드도 있고 양이 엄청 많았다. 갈치 땡겨서 순살 갈치를 사봤다.역시 신선한 갈치랑은.. 롯백 잠실 떡볶이 떡산. 과자 땡겨서 전자렌지에 돌려먹은 치즈 컬리에서 산 파브리 셰프 풍기 버섯 크림 파스타.렌지에 돌렸다가 팬에 볶아 먹으니 그럴 듯 하다. 구워먹는 치즈 굿 토스에서 쇼핑을 자주 하니 토스 고양이가 금방 커서 커피 기프티콘을 받았다. 소고기 땡겨서 엄마랑 같이 간 투뿔한우천국 2호점.다른 한우집 보다 가격이 싸다.1인 당 상차림비 3천원이 따로 있어서 그런가 반찬이 많다.조금만 갖다가 먹었다.한우 모듬 500g.다 구워주니 좋다.2인 먹기 딱.배부르지만 깍두기 볶음밥도 하나. 롯데월드몰의 귀여운 팝업.에비뉴엘에 있는 판매용..

까사빠네테이블, 끼니 집밥구독, 토스쇼핑, 딥블루레이크 원두,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팝업 마라도삭면볶이

일주일에 이틀만 문을 열었던 빵집 까사빠네가 브런치 메뉴를 파는 가게를 오픈했다고 해서 가보았다.8/10 월요일이었는데 피곤해서 재택근무 하던 중이어서 3시 쯤 가봄.(만성피로)가오픈 기간이라고 디저트를 좀 준다고 써있었는데 늦게 가서 다 떨어졌는지 주지 않았다.연어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랑 소프트 바게트 잠봉뵈르 포장.잠봉뵈르가 6800원이라니 좋다. 끼니 집밥구독 정기신청 하고 처음 받은 반찬.1-2인분으로 신청했는데 이것도 양이 많아서 여러번에 나눠먹었다. S회사 직원용 쇼핑몰앱 설치하고 둘러보니 망고바 10개가 4400원으로 할인이었는데 처음엔 무료배송이라 싸게 득템.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분이 비행기에 있는 동안.. 목요일,금요일은 새벽에 지원 해달라고 해서 낮에는 쉼.점심 때 쉐이크쉑 기프티..

퐁피두 센터 한화 - 큐비스트 : 시각의 혁신가들, 63 스카이 피크닉, 까폼, 파작

동생이 63빌딩에서 하는 전시 보러 가재서 생각난 퐁피두.퐁피두 파리 공사하는 중에 작품들 들어온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완전 까먹고 있었다. 8/19 수입장료가 얼마나 하나 봤더니 늠 비싼걸.홈페이지 보니까 1인,2인,4인 입장 가능한 멤버십이 있길래 여러 번 갈꺼면 그게 낫겠다 싶어서 4인 까지 입장 가능한 패밀리 멤버십을 구입했다.비싸지만 1년 동안 많이 가면 되지....친구들이랑도 가고 가족들이랑도 가고..마침 수요일이라 야간에도 문을 열길래 퇴근길에 들러보았다.여의도에서 일하니 버스로 금방 감. 미술관 입구쪽에 예쁜 물건을 파는 상점들이 몇개 있다.화병 예뻐서 찍었는데, 여기가 동생 친구가 일하는 곳이었다는.대충 잠깐 구경하고. 미술관으로 가서 좀 아까 멤버십 가입했다고 하고 5천원 추가로 신청했..

8/25~27 속초

8월 마지막 주에 일주일 휴가를 가라는데, 어차피 저녁엔 다른 회사 일도 해야하고 체력도 매우 딸리는 상태라 멀리 갈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다.버스 타면 금방 바닷가에 데려다 주는 속초나 쓱 갔다 오기로.지난 번에 마지막 날 들른 속초등대해변 쪽이 좋았어서 이번엔 그 곳을 목적지로 정했다.혼자 가려다가 친구한테 얘기하니 같이 가고 싶어해서 버스 다시 예매하고 식당도 알아보고.저녁에 일해야 하니 노트북을 가져가야 하는데.. 무거워서 고민하다가 이틀 쉬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가볍게 갔다. 8/25 화 옛날 느낌의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11:59 차가 우등좌석이지만 일반으로 파는 것이어서 그것으로 예매.돌아올 때도 그런 것으로 했다.왕복으로 한 만원 아꼈다.밥을 안먹고 나가서 호두단팥빵 두개 갖고 탐.중간 ..

영화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정순함박, 매트블랙, 봉피양

8/14평일 하루 휴가 내고 롯데시네마에서 오디세이 4dx 보려고 했는데, 친구도 같은 날 강제 휴가라며 같이 보자고 하여서 취소하고 일반관으로 다시 예매.괜찮은 자리 겨우 하나 건져서 예매했던 거라 둘이 같이 갈 순 없었던 4dx.영화 보기 전에 정순함박에서 점심 식사.네이버에서 예약하고 갔더니 양송이스프를 주셨다.정순함박은 같이 먹은 사람들 모두 만족.롯데월드몰 4층 매트블랙에 앉아있다가롯데시네마 월드몰 15관으로-보통 중간이나 살짝 뒤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가능한 자리 중 최선으로 골라서 앞에서 4번째 열 중간 자리로 예매.자막이 크개 보였다.15관은 화면도 크고 돌비음향이라 소리에 따라 의자도 막 울려서 더 실감났다.무서웠던 거인족.아예 싸울 수가 없잖아!영화 보고 롯대몰 돌아다니기.저녁은 롯대백..

포켓몬 별빛낙원, 무릉도원, 유니클로 포켓몬 30주년 커스텀 티셔츠, 피카츄 크레페

롯데월드몰에서 포켓몬 행사를 한다는 소식!8/7 10:30 사전예약 시간을 캘린더에 저장해놓고 기다렸다.첫날을 공략하지 않고 1주일 후 주말로 공략했더니 바로 예매 성공.토요일, 일요일 하나씩 해서 토요일은 친구랑 가고 일요일은 조카들이랑 가기로.8/7 10:30 롯데온 예약 행사 기간 중 난리난 포켓몬고.포켓몬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니 레이드엔 항상 20명씩 들어왔다. 8/17 포켓몬 무릉도원스파이더맨 조조 보고 내려왔는데 아직 오픈 전인데 유니클로, 무릉도원, 별빛낙원에 줄이 쫙-현장 웨이팅만 있던 무릉도원 팝업이 궁금해서 웨이팅 해보았다.10시 2분에 했는데 947번.의미 없었던 웨이팅 예상시간.한바퀴 돌아봄.사람들 비 오는 날 고생이 많다.집에서 무릉도원 호출 기다리다가 444번째 라길래 걍..

도시락, 끼니 집밥구독, 멜론부들이, 미스터리 브루잉, 묘한츄,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팝업 치미창가

회사 가서 점심 때 먹으려고 도시락 싸기.2018년에 산 귀여운 키티 도시락통.밥은 햇반 가져가서 밥 넣을 곳에 복숭아 넣음좀 크면서도 부피는 그리 크지 않은 도시락통을 샀다. 끼니 라는 반찬 배송해주는 곳에 시식이 있길래 신청해봤다.예전에 맛칼럼리스트 공부하던 곳이 끼니였는데..현재는 분당,수지,송파,강남 쪽에만 배송한다고.1-2인분, 3인분 중에 고민하다가 양이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3인분으로 신청했다.두꺼운 유리 반찬통과 아이스백을 다시 넣어서 주면 되는 것이 좋았다.먹어보고 괜찮아서 주1회 정기배송 한달 신청.어묵국이었나.. 건더기 많았음.뒤집어서 내 반찬통에 담은 고기 많은 카레야채튀김과 오이무침.오이무침이 맛있었다.이걸로 요래 도시락 쌈 출근을 하니 또 다시 더현대 돌아다니기.새로 나온 갤폴더..

컵누들똠얌꿍, 잇더핏, 아이폰 AS, 더현대 비바 리비에라 팝업, 연낙

일하는데 만져달라는 냐옹이. 당근으로 간식을 만들어 먹었다.올리브유랑 소금 조금. 살은 덜 쪄야겠는데 똠얌꿍이 땡겨서 컵누들 똠얌꿍 쌀국수를 샀다. 양이 굉장히 적다.ㅎ 할인광에 뜬 잇더핏 단백질셰이크.여러가지 맛으로 두 세트 사보았다. LG 코드제로 청소기가 갑자기 작동을 안해서 찾아보니 배터리를 바꾸면 된다고.여분의 배터리로 갈아끼니 그것도 안되었는데, 새 호환배터리를 사서 끼니 바로 작동.배터리 수명이 5년 정도인가보다. 아이폰이 무선충전은 되는데 유선충전은 안되어서 애플센터에 예약하고 가보았다.충전중이라고 뜨는데 충전게이지는 내려가고 데이터 전송만 되는 상태.혹시 몰라서 핸폰에 있던 사진은 노트북으로 다 옮겨놓았다.2년이 안되어서 서비스 가능하다.핸폰에 연결해서 검사해보더만 새걸로 교체해주겠다고 ..

친구랑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묘모펠트, 노아스로스팅, 가치 떡

이번엔 친구랑 친구 딸이랑.하나하나 사진을 다 찍고 돌아다녔던 조카들과 달리 빠르게 보았다. 노아스로스팅에서 오렌지라떼.귀여운거 구경도 하고가치 떡 삼. 친구딸이 냐옹이 털을 모으길래 양모펠트 하는 도구 주고 묘모펠트 하라고 했다.귀엽게 만들어졌다.내가 눈 꽂아주고 코랑 앞발 모양 좀 더 만들어 줌. 아까 사온 가치 떡 먹기 친구 집에 갈 때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딱 햄버거 만들어서 들려보냈다.

일일식탁, 가나립파이, 배홍동막국수, 랑데자뷰,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팝업, 로지텍 Mobi Fold 마우스

계-속 재택근무 해서 더현대서울 사진이 없군.집에서 일해도 화장실도 참으면서 일할 정도로 바빴다.에휴 일하려고 태어났나..낮엔 낮 대로 일하고, 미국 출장 간 분 덕분에 새벽에도 메세지가 와서 잠도 못자고. 쩝. 장미상가에 맛집들이 좀 있어서 보다가 일일식탁에 가보았다.게장이 먹고 싶었었는데, 작은 점박이 게였지만 어느정도 충족이 되었다.LA갈비도 맛있겠다. 롯데마트 갔다가 집어든 가나 쇼콜라 립파이큰컵에 든 컷팅수박 마음에 든다.요고 맛있네. 여의도 스파크플러스에서 일하다가 재택근무를 하며 계속 비우고 있으니 아깝기도 하여서(자리 하나가 한달에 한 50만원 한다고), 잠실점에 함 가볼까 하여서 책상을 하나 예약해놓고 전 날 저녁에 미리 탐방하러 가보았다. 책상을 예약했던 일반구역에 들어가보니 여의도에 ..

가족들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햄버거

가족들과 간 아쿠아리움.조카들이 이제 커서 혼자 물고기 사진도 다 찍고 구경도 잘했다.기념품샵에서 작은거 하나 사줄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구경하느라 지쳐서 기념품점을 초스피드로 패스함.ㅋ티켓 사려고 보니 마침 네이버에서 하루 행사를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2인권 3장 구입. 지친 몸을 끌고 집에 와서 후다닥 햄버거를 만들어주었다.두꺼워서 먹기 힘든데 조카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