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이틀만 문을 열었던 빵집 까사빠네가 브런치 메뉴를 파는 가게를 오픈했다고 해서 가보았다.8/10 월요일이었는데 피곤해서 재택근무 하던 중이어서 3시 쯤 가봄.(만성피로)가오픈 기간이라고 디저트를 좀 준다고 써있었는데 늦게 가서 다 떨어졌는지 주지 않았다.연어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랑 소프트 바게트 잠봉뵈르 포장.잠봉뵈르가 6800원이라니 좋다. 끼니 집밥구독 정기신청 하고 처음 받은 반찬.1-2인분으로 신청했는데 이것도 양이 많아서 여러번에 나눠먹었다. S회사 직원용 쇼핑몰앱 설치하고 둘러보니 망고바 10개가 4400원으로 할인이었는데 처음엔 무료배송이라 싸게 득템. 미국 출장에서 돌아오는 분이 비행기에 있는 동안.. 목요일,금요일은 새벽에 지원 해달라고 해서 낮에는 쉼.점심 때 쉐이크쉑 기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