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대표밀맥주 김햄찌 에디숀, 피크닉매트, 맥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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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대표밀맥주 김햄찌 에디숀, 피크닉매트, 맥주세트

주연. 2025. 11. 27. 18:57

매 주 2회 김햄찌를 기다리는 나.
확씨! 개개개개배구파 하고 배달 온 음식 먹을 생각에 신나서 춤추는 영상을 보고 빠져서 전체 영상을 보고 또 보고..
리얼한 직장생활 묘사와 나오는 음식마다 먹고 싶게 만드는 생생한 표현.
나오는 것 마다 다 따라서 먹음.ㅋ
진짜 일도 잘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면서 잘 먹는 분 같다.

그러다가 곧 판매될 맥주 광고를 보게 되었다.

주객전도

#유료광고 알고보니 酒객전도였던것..해씨들덕에 햄찌랑 세븐브로이의 대표맥주와 콜라보를 하게됐어!10월1일 수요일부터 가까운 CU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퇴사가 어렵다면 퇴사의 맛이라도!

www.youtube.com


10월 1일 부터 보이는 CU 마다 들어가서 맥주진열대를 봄.
없다.
물어봐도 모름.
집 앞 편의점에도 호랑이 그려진 맥주만 계속 보이고..
옆에 효민사와 있네. 일본요리 수업 때 얘기는 잘 안해봤지만 보이면 반가움.


CU 앱에서 김햄찌로 조회하니 24개 짜리는 예약구매를 할 수 있는데 너무 많아 부담스러워서 편의점서 보이기만을 기다리다가 결국 16일에 주문하였다.
주문할 때 보이는 가장 빠른 날짜인 21일에 받는 것으로.


혹시나 김햄찌버전으로 안올까 하여 자세히 읽어본 상품설명.
※ 24본입 박스에 정서불안 김햄찌 패키지 3종 랜덤 입고


주문한 다음 날 보니 sold out 표시가!
그 후 상품에 뜨지도 않았다.
그래서 조금만 생산한 건가 싶었는데, 세븐브로이 인스타에 현재 열심히 생산 중이고 편의점주가 대표밀맥주를 발주하면 김햄찌버전으로 들어간다는 공지가 떴다.


어쨌든 21일에 수령하라는 메세지를 받고 퇴근길에 신나게 들림.
무겁.. 집에서 가까워서 다행..


냐옹이와 인증샷 찍고.


뜯어서 자세히 본다.


뒷면 글씨 쓸 수 있는 곳.


귀여워.


냐옹이는 이것도 박스라고 얼른 들어앉아 있었다.ㅋㅋㅋ


후다닥 안주 준비해서 맛 봄.
향긋~향긋~
맥주는 스타우트 계열을 좋아하긴 하지만, 향기로움이 기분 좋았다.


10월28일 까지 응모하는 인증이벤트도 있길래 인스타에 올린 걸로 응모!
보냉백이랑 피크닉세트 팔믄 안되낭.



10월30일 목요일 오후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반가운 메세지가!

인그타 후기에 보냉백 얘기해서 보냉백 당첨인가 하며 세븐브로이에서 올린 스토리도 보고 기대기대.

근데 두둥!
11월5일 수요일 택배가 온다는 메세지 후에 이런 메세지가..
왠지 실수도 웃긴 느낌.

집에 도착한 피크닉매트.
그냥 이거 해야쥐.

아주아주 큰 햄찌가 있다.

샐러디에서 받은 티셔츠와 맥주도 올려놓고 찍었다.

황급한 퇴사는 빔곤을 유발한다는 경고도.

모서리의 고정 핀 굿.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쓰면 좋을 듯 하다.

귀여운 쪽으로 접음.




2차 이벤트로 마음의소리를 적는 것이 있어서 참여했다.
휴..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할런지..

2차 이벤트 상품. 두근두근!




11/19 매세지가 왔다.
맥주세트 당첨!
오배송으로 받지 못힌 보냉백을 원했지만.
바로 인증 메일 보냄.




11/26 맥주세트 도착!
계속 이 세트 그대로 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