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수식당, 도쿄라멘학교, 도미노피자, 로얄캐닌 15+, 프리마스파, 냐옹그릇, 화채

일상/먹고 놀기

은화수식당, 도쿄라멘학교, 도미노피자, 로얄캐닌 15+, 프리마스파, 냐옹그릇, 화채

주연. 2026. 1. 18. 21:15

월요일 아침 커피와 먹은 떡


넘 추워서 파크원 지하 2층 식당 갔는데 설렁탕집 옆가게가 바뀌었다.
은화수식당.
하와이안돈까스 주문. 까만 소스가 짜다..


더현대에 3D 프린터가 있길래 구경.


눈이 밀가루 같이 오던 날 퇴근 버스에서..


아침에 커피기업 가서 괜히 컵 찍고

라떼를 보고 실망한다.ㅎ


넘 피곤해서 신세계 들러서 얼른 저녁 먹고 집에 가려고 들른 도쿄라멘학교.
먹고 버스 타고 집에 가려는데 버스 파업이라고 한대도 안오고.. 지하철 한정거장 타고 가서 걸어갔다. 많이 춥고 피곤한데..

시오라멘

음 이건 왜..?
라면은 담백해서 좋았다.


드라마 보는데 특보 나옴


29cm home 또 구경.


GS25에 김햄찌 부리또가 가득.
2+1은 끝났나보다.


역시 피곤해서 퇴근길에 주문한 도미노피자.
버스 파업이 날 피곤하게 만들었어.

고기 많이 있는거 먹고 싶어서 주문한 건데 고기는 띄엄띄엄 있었지만 맛있었다.
라지사이즈 반씩 두번에 나눠먹으면 됨.


냐옹할아버지.

로얄캐닌 12+ 먹였는데, 그게 없어지고 11+와 15+가 나옴.
12+ 별로 안남아서 15+ 주문했다.
신상이라고 400g이랑 습식 하나도 주고 밥그릇도 줌.
주자마자 와구와구 잘 먹는다.

항상 밥이 안떨어지게 놓고 자유롭게 먹게 했었는데, 설명을 보니 냐옹이 체격엔 49g이라고 써있어서 50g 재고 줘봄.
지켜본 결과 이것만으론 좀 모자라서 더 줌.
중성화를 안해서 그른가 살이 안찐다.


토요일 오전 플라멩코 수업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중간에 내려서 프리마스파 가서 좀 누워있었다.
배고프니 스벅에서 빵이랑 밀크캬라멜라떼 먹고 감.
선물받고 남은 스벅카드잔액이랑 이벤트로 받은 기프트콘으로 주문.훗.


무릎이 아파서 무릎보호대를 샀다.
예전엔 무릎 전체를 감싸는 모양이었는데 요샌 무릎 아래를 받쳐주는 모양으로 나온다.


냐옹이 새밥그릇을 보니 지저분한 나무받침대를 치우고 싶어서 예쁜 물그릇이랑 츄르그릇을 샀다.

그릇이 바뀌어도 잘 먹는 냐옹이


일요일 밤 뭔가 시원하고 상큼한게 먹고 싶어서 배달시킨 과일화채.
양이 많아서 다음날 까지 2번에 나눠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