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망곰, 헌옷청년, 모로모로팝업, 맥도날드, 본스치킨, 도리토스 고수맛, 버거킹, 커버링

일상/먹고 놀기

올리브영 망곰, 헌옷청년, 모로모로팝업, 맥도날드, 본스치킨, 도리토스 고수맛, 버거킹, 커버링

주연. 2026. 2. 8. 23:50

올리브영에 망그러진곰 콜라보 상품이 많이 나왔대서 구경갔다.
화장품은 살게 없어서 키링 하나 샀다.

제일 꼭데기에 있는 것이 목표.
제일 무거운 것 같아서 무거운 상자로 골랐다.

히힛 원하는 것 나옴

 
이사가려고 책상에서 버릴 책들 정리하다가..
책 사이에 꽂힌 점프 엽서 발견.ㅎ

전공책 중 유일하게 남긴 경제학원론.. 이번에도 남기기로.

한동안 여행 열심히 다녔는데.. 배낭은 이제 안쓸 것 같아서 버리기로.

 
옷,신발,가방,책,냄비,후라이팬 모아서 헌옷청년에 수거신청했다.
캐리어와 이불은 무상수거.

21500원 벌었다.ㅋ

 
더현대 5층에서 무슨 팝업하나 궁금해서 올라가보니 치이카와 베이비 팝업 중.
들어가지는 않았다. 아마 예약해야 할꺼임.

 
갤럭시Z 트라이폴드 구경.

갤럭시 핸폰케이스 귀엽다

 
펜 팝업

 
컵 예뻐서 찍음

 
더현대 4층 모로모로 팝업.

이렇게 세가지 샀다.


스벅 1+1 쿠폰 있어서 오후에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마심.

 
더현대 지하2층 메주네 꼬꼬하우스,
기냥 귀여워서 찍었다.
뭔가 모르는 캐릭터가 많다...

 
지하2층 가운데서 했던 팝업

 
점심에 입맛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맥도날드에서 포인트로 치킨랩 바꿔먹었다.
사진 찍으니 크기 비교해야 한다며 옆에 핸폰 놔주심.ㅋ

너켓 6개 2천원 할인하는거 먹음

 
한참 동안 쌓인 관리비명세서 다 갈아버렸다.
2만얼마에 산 종이분쇄기인데 신용카드도 갈려서 해지카드들도 다 갈아버렸다.

 
2007년에 산 DSLR 혹시 팔 수 있을까 하고 카메라 매입하는데 물어보니 안산다고..ㅎㅎ

 
귀여운 디저트 팝업.
귀여워서 사진만 찍음.

 
미니언즈 피규어 귀엽다. 사지는 않았다.

 
인상 깊었던 고양이 쿠션

 
슈퍼마켓에 브레츠 감자집 팝업 와서 시식해보니 제각각 맛이 강한게 괜찮았다.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파는 곳이 거의 없고.. 사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삼.

 
전자렌지가 고장나서 특정버튼만 누르면서 사용 중이었는데, 친구가 이사 선물로 전자렌지 사준다고 해서 미리 받았다.
코스트코몰에 무회전 전자렌지가 비싸지 않은 것이 있길래 주문하고 돈으로 받음.

아래에 돌아가는 유리가 없으니 넓게 쓸수도 있고 편리하다.

냐옹이는 박스로.


근래 좋아한 본스치킨 배달.
이사가면 못먹으니.

 
대만에서 고수맛 도리토스를 직구했다.
10봉 샀는데 며칠 있다 보니 10% 할인하고 있었다는..
어쨌든 맛이 좋다.

1봉이 4회 분인가본데 한번에 해치운다.

 
편의점 구경가니 과일샌드가 많다.

딸기 생크림빵 삼

식물성크림이랑 유크림이 섞였군.

반 정도 먹으니 질렸다.

 
배민클럽 3달 무료래서 들어갔다가 많이 할인하는게 있길래 주문.

리얼 어니언링 바삭하고 굿.

 
잘생긴 냐옹이

 
커다래서 난감한 쓰레기들 버리는데 커버링을 잘 이용하고 있다.
7.78킬로 13049원

12.74킬로 199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