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춘식이 키링 세트 사고 싶었는데 개시일에서 며칠 지났더니 품절되어서 햄버거만 먹음.
버거는 음.. 고구마의 단맛이 잘 안어울리는 듯..
종이봉투만 고이 가져와서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었다.



자랑하는 키링만 구경.ㅠ

같이 일하는 분이 IFC몰 오래오래 함께가게 팝업서 뭐 사신다고 해서 같이 갔다가 또 2.64 스톱워치 눌러버림.(내 손 뭐야?ㅋ)
만원 쿠폰은 물건 사는 분께 증정.

카카오페이로 만원 이상 결제하면 뽑는 죠르디 키링.
이번엔 꾸러기쬬.


잃어버리지 않게 출입증에 달아드림.
지난 주에 뽑은 나의 날라리쬬랑 같이 사진.ㅎㅎ

여의도공원 산책하기엔 이제는 너무 더운 날씨다.


베즐리 신상 오이바게트 굿.

평일 저녁엔 신세계 멤버스바에 사람이 좀 적으려나 하고 주문해 봄.
많음.


더현대 슈퍼마켓서 물무원 코다리냉면을 사서 맛보았다.



구내식당서 전복내장톳밥이 나옴.
7700원에 이런 것을 먹을 수 있다.

로스팅 수업 때 로스팅 해서 가져온 원두를 회사에서 내려서 마시려고 집에서 자고 있는 케멕스를 가져갔다.
케맥스로 내리면 향은 풍부하면서 맑아서 좋음.

더플레이스 문어샐러드 좋아.

더현대 5층서 하고 있는 하와이 컨셉 팝업.






주말에 롯데월드몰서 윤숲 후르츠산도를 먹고나서 이 팝업을 보니 새롭게 느껴짐.
명란바게트랑 맘모스빵 사서 사무실 휴게실서 나눠먹었다.




나라에서 주는 돈 두 가지.
사업자 용은 건강보험이랑 국민연금 자동이체 하고 있는 카드로 신청했다.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것은 많이 쓰는 카드로 신청.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처음 산 것.


파이브가이드 no bun 버거는 다이어트 용이다.ㅋ
리틀 치즈버거.

떡볶이 땡겨서 오랜만에 배달앱서 주문함.
마포매운쌀떡볶이. 꿔바로우도 파는 신기한 집.
떡볶이 내용물 구성이 괜찮다 생각하면서 먹다가 양이 많아서 라면발은 음식물처리기 미생물에게 많이 드림.

과일 화채도 배달해서 먹었다.
마니달오 프리미엄.. 3인 용 눈꽃화채.
2번으로 나눠 먹었다.

압구정샌드위치에서 잠봉뵈르와 샌드위치도 배달.
바게트가 가볍고 부피감이 적다.
한번에 두 가지 다 먹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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