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피딕 팝업, 미친피자, 미켈레커피, 인삼막걸리, 틸 화이트, 방촌떡볶이, 김햄찌아바타, 크림라벨, 스팸튀김

일상/먹고 놀기

글랜피딕 팝업, 미친피자, 미켈레커피, 인삼막걸리, 틸 화이트, 방촌떡볶이, 김햄찌아바타, 크림라벨, 스팸튀김

주연. 2025. 8. 31. 20:57

포켓몬고 무한 다이맥스인가 뭔가를 잡고 싶어서 리모트 레이드패스 까지 사서 근처나 친구들 누군가가 하면 얼릉 참여할라고 했는데 실패.
일본에 계신 이나도미 선생님이 거대 다이맥스 배틀 준비 중이신게 보여서 얼릉 한번 참여했다.
83명이나 된다니 부럽.
근처엔 1명 있는거 보기도 힘든데..ㅠ


작년 5월에 공팜인가 어디서 받았던 작은 고구마.
먹기 싫어서 방치해 놓은 것이 싹을 틔운 상태로 죽지도 않고 계속 살아있길래 흙으로 옮겼다.
5월에 옮겼으면 고구마 수확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더현대 글랜피딕 팝업.

16주년 한정판 니트로 맛보았다.
단향이 나고 부드러운 듯.


힘들어서 재택근무 하루 한 날에 점심 때 배달시킨 피자.
엄청난 양은 아닌거 같은데.


더현대 푸드코트서 점심 때 먹은 짬뽕.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었었다.


여의도공원 산책.

여의도 공원 건너서 미켈레 커피에 가보았다.

예쁜 자리 앉고 싶었는데 더워서 다른 자리 앉음.

온라인에서 판다는 원두 설명 구경.

밥 먹은 직후 또 열량 과다 섭취.


더현대 지하1층 팝업존의 캐릭터상품들 파는 곳.


구내식당.
언제나 ”7700원에 이정도면 넘 훌륭하지“ 하는데, 잘 가지는 않음.

트윈 뮤제오 쑥소이라떼 한 잔 하면서 한강 산책.


슈퍼 안 파주 운정양조장 막걸리 팝업.
인삼막걸리 9천원에 샀다.


더현대 산책하다가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봤더니, 언더커버 매장 오픈하는 날인데 뭔 촬영 있다고 막아놓고 그랬음.
디자이너 행차하심.


무경계 스튜디오 팝업.
식물들을 신기하게 예쁘게 키워놓았다.


쫀득한 빵 파는 리틀바잇모어.


더현대 2층의 오븐 카페가 사라지고 틸 화이트가 생김.
다양한 식빵을 팔길래 초코,우유 식빵 하나 사보았다.
작은데 8천원.


신세계 강남 푸트존 공사 완료해서 가보았다.
사진엔 사람 없는 것 같지만 많았음.
방촌떡볶이에서 떡볶이랑 튀김 2개 포장해서 집으로.
사람들이 튀김을 많이 산다.

시간이 지났는데도 떡이 매우 말랑거리고 부드러웠다.

막걸리랑 먹음.


샐러디 김햄찌아바타.
이번엔 꽃수업 후 남부터미널점에서 구입.
지난 주 뽑은 띠부실이 또 나옴.

가방엔 김햄찌아바타를 넣고.. 고속터미널에 와서 크림라벨 멜론케이크나 살까 했는데 없어서 용기에 든 복숭아케이크 삼.

편의점도 들러서 민생회복쿠폰 또 써주고.

세 가지로 맛있게 식사.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스팸튀김(?).
라이스페이퍼로 싸서 에어프라이기에.
음.. 겉이 딱딱하지만 짜고 자꾸 땡김.ㅋ

두번째는 다 가늘게 썰어서 했다.

막걸리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