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5층에서 뭐하나 올라가보니 예술직품들 전시를 하거 있었다.
더 현대 메종.
집안에 놓으면 기분 좋아질 예쁜 작품들이 많았다.
발라당 누워있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샀다.

























사무실에 앉아서 한번 더 고민하고 사러 다시 감.


핸폰 케이스를 4900원에 팔아사 하나 삼.


지하1층 Deegg 에그타르트 팝업.
하나 사서 둘이 나눠서 맛 봄.
달다.

포토이즘에서 김햄찌랑 사진 찍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을 검색했더니 회사 가까운 곳에 있어서 달려감.
5천원의 행복.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한강 산책.



더플레이스 샐러드도 먹어주고.

수요일 플라멩코 수업 끝나고 집에 와서 밤 11시에 먹은 것.
떡볶이는 다 먹고 순대,튀김은 조금만 먹고 나머진 다음 날..

Jake Jack 미트 핫도그.


더현대 리틀바잇모어 팝업.
갈릭이랑 콘 사서 집에서 먹었다.
쫀득해야 하는데 갈릭은 시간이 흘러서 딱딱해져사 아쉽.


명란아보카도비빔밥 메뉴가 마음에 들어서 구내식당으로.


밥먹고 트윈뮤제오 자두 블리스 마심.

전에 일주일 팝업 들어왔을 때 인기였던 라미 빵집이 좀 더 긴 팝업으로 들어옴.
단거 말고 바게트 맛있는 곳들이 많이 왔으면.

꽃수업 후 바로 옆 샐러디에사 김햄찌아바타 포장.
프리퀀시 받으려고 천원 쿠폰도 안쓰고.
빨리 2장 더 모아야 하는데..

해외배송으로 산 싯보.
집에서 꽃 연습을 해야할텐디.. 사기만..

내 첫 만똔.
선생님 말씀으론 점잖으면서 섹쉬한 베이지색.ㅋ
뭔가 조금 하자가 있다고 할인해서 산건데 어디가 이상한지 잘 모르겠다.
거금 주고 샀으니 열심히 해야지.


수요일 수업 후 선생님이 이런 메세지를 보내주셨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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