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 에 출발하는 통근버스를 탔다. 피곤하다!
3월 부터 15분 앞당겨졌는데.. 좀 막히는 월요일에도 8시 전에 도착하고 덜 막히는 다른 요일엔 7시반에 도착.ㅠ

버스 앱이 바뀌었는데 좋다.
몇 명 탔는지도 보인다.

퇴근버스에서는 꿀잠.

투썸에서 현카M포인트 50% 사용

출근 7시반에 도착한 날.. 트윈타워 아침식사 뭐 있나 가봄.
3300원이라는.

샐러드 사고 카페서 미숫가루라떼 샀다.

더현대 지하1층 미국슈퍼 팝업

귀여운거 구경만 함




점심시간에 입맛 없어서 편의점에 가봤다가 삼각김밥 보다 괜찮은 것 발견.


잠실역에서 걷다가 떡볶이 냄새에 이끌려..


떡볶이랑 오뎅2개 포장.
오뎅 4개는 따로 포장되는데 2개는 안된대서 같이.

냐옹이가 출근하려니 애교를 부렸다.


고기 땡기면 파이브가이즈

메가커피 딸기젤라또 퐁당 딥 초코라떼

퇴근길에 홈플러스 들러봤다.

저녁에라 떨이가 있어서 좋다.

마켓비에서 접이식 테이블을 샀는데 괜찮다.
문앞에서 들고 들어오는데 무거워서 혼났다.
누가 후기에 의자부터 빼서 따로 들고 오라고 쓴 걸 봤어서 그나마 잘 갖고 들어옴.
엄청난 양의 스트로폼은 바로 분리수거.



더현대 장도 황금 자장면.
며칠 후 매장이 없어짐.

물걸레 청소하기 싫어서 산 에브리봇 물걸레 청소기.

걸레 빨리 귀찮아서 일회용 붙여서 돌렸는데 회색됨.
바닥에 물 묻히면서 잘 다니긴 한다.

누워서 볼 시계가 필요해서 산 귀여운 강아지 시계



거실에 있는 시계.
작년 말에 교보문고서 산 어프어프 랜덤박스 안에 들어있던 것데 예뻐서 잘 보관해놨었다.
강아지 시계도 같은 곳에서 만든 것으로 산 것.

메가커피 앱 메뉴에 고양이가 있길래 캡쳐.
같이 주문해볼까 하다가.. 검색해보니 고양이 그림 그려주는 거라고 해서 안했다.
아침에 회사 지하 메가커피 직원들 엄청 바쁜데 이거 하면 욕할 듯..

떠나는 분을 위한 점심식사 자리.
왕산.
오므라이스 먹었다.

깐풍기랑 탕수육도.

퇴근길에 그냥 색이 예뻐서 찍음.

베란다 창문이 너무 더러워서 창문청소기를 대여했다.
아주 가끔 쓸건데 사기도 좀 그러니.
딱 붙어서 안떨지고 안밖으로 두세번 하니 깨끗-



배고픈 날 배달해서 먹은 라볶이와 김밥.

컬리X커피리브레 3월 원두 : 콜롬비아 나리뇨 게이샤
매달 다른 원두 파는 것 괜찮은 것 같다.
봉투를 안찍었네.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림인 것 같았는데.

잠실역 디트로이트 피자.
간단히 먹기 좋당.



친구들이 사준 것.
더현대 지하2층 29cm홈에서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들 사달라고 했다.



냐옹이 잘 적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