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17 이틀 계약 문제로 무급휴가...
연달아서 잘 연장을 했어야했는데, 15일로 끝나고 18일 부터 다시 계약.
어차피 저녁에 일해야 해서 어디 놀러는 못감.
놀러갈 기운도 없고.
구절판 만들고 남은 재료들이랑 김치랑 다 때려넣고 잡탕찌개.
몇 번 나눠 먹었는데 맛있었다...

화욜 낮에 롯데월드몰 잠깐.


눈을 뜨자!

롯데마트에 간단히 먹을 것들 많이 팔아서 좋다



다 보고 산건 이거 두 가지 뿐


냐옹이가 좋아하는 빵


남은건 다음날 점심으로 싸감

무인양품도 마트 같이 먹을 것을 많이 판다.


몰에서 이나카안 블랙 팝업을 하고 잇어서 바로 사보았다.
캔을 2+1 해서 파는데 캔 하나 당 이만큼 들어있다는.

고급버전도 팜





따뜻한 밥에 올리기만 하면 끝.
통조림이라 더 연하다.
팝업이 수요일 까지라서 수요일날 6개 더 샀다.

생딸기라떼는 메가커피가 제일 난 듯.

더현대 지하에서 커피 팝업을 하고 있는데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입장료가 작은 컵 포함해서 15천원이고, 다양한 업체들이 와서 시음도 하고 판매도 하고 그러는 듯.
입장료도 비싸긴 한데 그냥 만사가 귀찮다.

시든 것들 빼고 요래 꽂음

출근할 때 냐옹이.
현관에 오줌 좀 싸지마..

출근 때 통근버스 탔더니 7시반에 도착해서 구내식당에 가서 아침식사를 했다.
3300원에 이 정도면 아주 좋다.
누룽지 숭늉은 따로 떠왔다.

매트리스 팝업에 동물용도 있길래 찍음.
냐옹이한테는 못사줌.

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찍기만 함.

지하철역 디트로이트 피자에서 3900원 치즈파스타도 사보았다.
작긴 해도 맛있게 먹음.


냐옹이 장난감 하나 사줬는데 역시나 관심이 없어서 플라스틱으로 분리수거 함.

코코넛 커피 스무디


입맛도 별로 없고.. 달리는커피에서 이름이 마음에 드는 토스트 하나 픽업 주문.

잼이 많이 들어있다.

퇴근길 롯데마트서 산 닭고기 커리랑 뚱뚱한 난.
먹으면서 열심히 일하기!

네이버스토어에서 중국 구매대행으로 화기들을 샀는데, 안전포장을 하느라 공기 들어간 비닐로 엄청 많이 싸놓아서 해체하느라 힘들었다.

이거 4개 산건데 포장이 몇 배

토요일에 친구랑 환희분식에서 떡쫄라 2인분 포장해서 집에서 끓여먹었는데 매웠다.

에스프레소 내려서 엑설런트에..

같이 먹자고 했던 메가커피 딸기라떼.(김햄찌 때문임)

네이버 멤버십 혜택으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는데, BTS 광화문 공연을 생중계 해준대서 노트북으로 플레이 해서 TV애 hdmi 케이블로 연결.
스마트TV가 아님.
소리는 오디오에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스피커로-
한시간이라 금방 끝나는 느낌이었다.

전자렌지 용 그릴팬.
냉동 고등어를 구워봤는데 냄새 많이 안풍기고 괜찮다.



간만에 밥도 해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집에 먹을게 없다.

왕뚜껑 국물라볶이가 진짜 라볶이 느낌이라길래 얼른 사봄.
편의점서 배달하면서 빵도 같이 사고.
찜기에 찐 옛날 느낌의 빵.


치즈 들어간 소세지도 넣고 렌지에 돌리고, 계란도 2개 삶았다.
가벼운 라볶이 맛이다.

간식은 두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