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29cm홈에서 본 귀여운 고양이들.

4층 팝업에서 본 한국 고양이들.
족두리 쓴거 귀엽다.

제주말차라떼.
행운지수 100인 날인데 뭐 없었던 거 같음.

저녁 먹고 퇴근해야 하는 날.
대도깍밥 고깍밥 먹었는데, 밥이 많이 눌려지지 않아서 아쉬었다.
일하는 분들이 외국사람들인 것 같았음.

금방 시든 작약.

아침 통근버스 타서 할 수 없이 엄청 일찍 7시반에 도착해서 커피도 사고 편의점도 들어서 과자도 삼.
오레오 씬,민트가 2+1 이라 3개 삼.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은 것 같아서 샐러드랑 요거트로 점심.

그러고 저녁엔 이렇게....

15살 할아버지 냐옹이.

최신판이라서 사람 나이로 좀 더 젊어진 건가..
76세인데 계속 애기 같은데, 냐옹이 자신도 나이 드는지 모르는 듯.

스파크플러스 수요일 오전에 지급된 간식.


2개 사서 이틀간 점심으로 먹은 포켓샐러드.

리뷰도 짧게 썼는데 2천원을 받았다.

채소 많이 먹으려고 한 김치찌개

음식물처리기 램프가 4달 만에 고장나서 갈았다. 시커멓게 되었다.
이사한다고 몇 번 많이 넣었어서 그런가..

편해서 가을 부터 계속 신었던 신발인데 냐옹이가 오줌 싸서 사망처리 함.

무인양품에서 산 한우 사골 떡국.

맛은 그냥 그렇다.

금요일이 L회사 창립기념일 휴일이라서 까사빠네 또 가보았다.
3시 쯤 갔더니 빵이 거의 없었다.
보이는 대로 산 3가지 빵.
냐옹이가 아주 좋아함.


속이 좀..

바나나 같은 풍미가 있는 잡곡깜빠뉴

땅콩버터크림 빵.
냐옹이는 하얀 빵부분 조금 떼어줌.

냉동실에 뒀던 공단떡볶이 끓여먹었다.
양념이 2봉 들어있는데 1봉만 넣고 설탕 좀 넣고 하니 좋음.

이삼일 전에 거실에 냐옹이 똥조각이 있어서 치웠는데, 계속 냄새가 나서 보니 앞 발톱 쪽에 덩어리가 껴서 말라있었다.
화장실에서 물 뿌려서 불리고, 안아서 집게로 겨우겨우 조금씩 떼냄.(힘들었다)
상처도 있길래 병원에 가야하나 고민하면서 검색하니 밤이라 근처에 갈 수 있는 곳이 없고..
좀 있으니 괜찮아 보여서 둬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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