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치킨, 콘치즈번, 권초밥, 킵댓커피, 더피자, 강릉길감자, 석촌호수, 까사빠네, 아쿠아가든

일상/먹고 놀기

메가커피 치킨, 콘치즈번, 권초밥, 킵댓커피, 더피자, 강릉길감자, 석촌호수, 까사빠네, 아쿠아가든

주연. 2026. 4. 6. 14:34

배 좀 집어넣으려고 스위치온 마셔야지 했는데.. 2개 먹고 또 안먹음.

간단히 점심으로 때운 직원구역에서 파는 2천원 그라놀라+요거트.

식빵이랑 치즈 2장

 

통근버스가 회사는 같고 버스만 2-3일에 한번씩 바뀌는데 인형이 많은 버스 탄 날.

나도 짐승친구들 좋아하는데..ㅎㅎ 새대갈은 없다.

 

메가커피 앱 보다가 치킨이 있길래 먹어봄.

 

홈플러스 갔다가 싸게 파는 재고처분 상품 샀는데 며칠 잘 먹었다.

 

스파크플러스에서 간식을 주는 수요일.

9시반에 안가면 다 없어질 수도 있어서 얼렁 감.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다.

 

권초밥.

점심메뉴가 16천원인데 우동이랑 튀김도 주고 좋다.

근처에 킵댓커피 있어서 라떼 마심.

아직 쌀쌀하지만 꽃이 많이 폈다.

 

배달 주문한 더피자.

아리랑갈비피자

 

더현대서울 강릉길감자 팝업.

11시에 가서 대기 걸고 1시간 있다가 가서 주문했다.

소세지는 맛있게 먹었고

튀김은 쫌 느끼했다. 소스가 꼭 필요하다.

양이 많아서 냉장고에 두고 또 먹고 그랬다.

 

사진으로 검색하니 이거 이름이 풀또기라고.

옥매화 라고도 하는데 풀또기 넘 귀여운 듯.

 

4/3에 재택근무 하다가 석촌호수 벚꽃축제 시작일이라 점심시간에 함 나가보았다.

먹거리 파는 곳.

뭐 먹긴 귀찮아서 벚꽃만 잠깐 봤다.

알록달록 꽃들 예쁘다

꽃사과꽃

튤립 예쁘다

 

화,금만 오픈하는 빵집에도 가보았다.

들어가자마자 명란바게트가 보여서 일단 담고, 크림 들어있는 식빵 샀다. 

종류가 꽤 많았는데 먹을 만큼만 사야하니까.

새가람순메밀이 보여서 여기서 점심 먹기로.

물국수랑 메밀전병 세트

스벅도 함 들리고.

키링 귀여움

이런 것도 판다

보통 면란바게트가 짠게 많은데, 여긴 딱 적당하고 버터풍미도 진해서 굿.

크림이 버터크림이었는데 맛있었다.

 

일요일에 가족들 와서 회 배달해서 먹음

조카들은 정순함박 배달.

일요일에 오픈을 안하는 줄 알았는데 근래 오픈을 시작했나보다.

같이 석촌호수도 갔는데, 사람들 바글바글.

아쿠아카든 카페 갔는데 조카들이 좋아했다.

아이스크림 타령해서 메뉴에 있는 하겐다즈 사주려고 했는데, 하겐다즈들만 다 품절이라며..

초코 곰돌이 케이크 각자 하나씩 사주었다. 셰어가 불가능한 아이들.

근데 또 케이크는 1인 1메뉴에 포함이 안되어서 뽀로로음료수도 또 2개 삼.ㅠ

곰돌이케이크는 진득한 질감의 진한 초코케이크였는데 각자 하나씩 뚝딱 해치움.

조카들이 원한 나무꾼케이크인가 뭔가도 사주었는데 이건 많이 달았다.

난 피스타치오 크림 올려진 라떼.

꽃꽂이을 하다보니 꽃꽂이 소재로 보인다.